[도쿄 이모저모]쿠바 로페스, 그레코로만형 첫 4연속 우승
도쿄 올림픽 레슬링에서 4회 연속 금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미하인 로페스(39·사진)는 2일 열린 도쿄 올림픽 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130kg급 결승에서 이아코브 카자이아(조지아)에게 5-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로페스는 쿠바 선수로는 최초로 2008 베이징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4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완성했다.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에서 올림픽 4연패는 최초다.by
도쿄 올림픽 레슬링에서 4회 연속 금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미하인 로페스(39·사진)는 2일 열린 도쿄 올림픽 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130kg급 결승에서 이아코브 카자이아(조지아)에게 5-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로페스는 쿠바 선수로는 최초로 2008 베이징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4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완성했다.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에서 올림픽 4연패는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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