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손흥민 72분’ 토트넘, 울버햄튼 1-0 꺾고 개막 2연승

손흥민이 개막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2연승을 달렸다. 토트넘은 22일 오후 10시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EPL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델리 알리의 결승골로 울버햄튼에 1-0으로 승리했다. 개막전에서 손흥민의 결승골로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를 1-0으로 제압했던 토트넘은 울버햄튼을 꺾고 2경기 연속 승리를 맛봤다. 승점 6점인 토트넘은 시즌 초반 선두 그룹에서 경쟁을 이어갔다. 반면 레스터시티전(0-1 패)에 이어 토트넘에도 1골 차로 진 울버햄튼은 2연패에 빠졌다. 개막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루카스 모우라, 스테번 베르흐베인과 삼각편대를 이뤄 2경기 연속골을 노렸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손흥민은 후반 27분까지 뛰다 해리 케인과 교체돼 벤치로 내려왔다. 이적설로 맨시티와 개막전에 결장했던 케인은 이날 교체로 나와 약 2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골 사냥에
by ‘손흥민 72분’ 토트넘, 울버햄튼 1-0 꺾고 개막 2연승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