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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돈-명예-성질머리까지 있는 삶 짜릿해… 최고 11.2%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댁살이, 깨어나는 성질머리!”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이하늬가 필터링 없는 직진 발언으로 사이다 행보를 펼치면서 짜릿함을 선사,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18일(토) 밤 10시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8%, 전국 시청률 7.1%,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2%를 돌파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3.2%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행성 기억 상실 진단을 받은 조연주(이하늬)가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후 성질머리 본능을 드러내며 사이다 활약을 펼친 가운데, 한승욱(이상윤)이 조연주의 정체를 의심하는 엔딩이 담겼다. 사고 후 의식을 되찾은 조연주는 모두가 자신을 한주그룹 며느리 강미나(이하늬)로 부르고, 잘생긴 남편까지 있다는 사실에 환호성을 내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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