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예능’ 대세 유현주 “내년엔 1부서 더 자주”
골프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현주(27·사진)를 2022년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자주 볼 수 있을까. 골프팬들의 시선이 다시 전남 무안으로 쏠리고 있다. 16일부터 시작된 KLPGA투어 2022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이 19일까지 나흘간 전남 무안CC에서 열린다. 시드순위전 본선은 예선 통과자 100명과 정규투어 상금 순위 61위부터 80위까지 20명 등 총 123명이 출전해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상위권에 이름을 올릴수록 정규투어 대회 출전 기회를 많이 잡을 수 있다. 수석으로 통과한 선수는 2022시즌 KLPGA투어의 거의 모든 대회를 나갈 수 있고, 30위 안에는 들어야 최소 20개의 대회를 나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 시드를 잃었던 유현주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다. 유현주는 정규투어 시드를 잃은 올해 각종 골프 예능에 출연하며 골프를 잘 모르는 일반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유현주의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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