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파감염 두렵고 방역패스 제외될라 불안… 얀센 부스터샷 예약 3일만에 60만명 넘어
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접종자 가운데 추가 접종(부스터샷)을 예약한 사람이 60만 명을 넘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얀센 접종자 가운데 61만9226명이 전날까지 부스터샷 예약을 마쳤다. 국내 얀센 접종자가 148만5040명인 것을 감안하면 41.7%가 부스터샷을 희망한 것이다. 부스터샷 예약은 지난달 28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됐다. 첫날 예약을 마친 직장인 이모 씨(30)는 “처음엔 국내에 ‘얀센-모더나’ 교차 접종 사례가 없고 너무 급하게 결정된 느낌이라 고민했다”면서도 “조만간 부스터샷 미접종자는 ‘방역 패스’ 대상에서 제외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접종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얀센은 1회 접종으로도 ‘접종 완료’로 간주된다. 부스터샷을 접종하지 않았다고 해서 방역 패스 적용을 못 받는 건 아니다. 하지만 최근 돌파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향후 얀센은 부스터샷까지 맞아야 방역 패스를 받게 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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