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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스카스상의 기억’ 손흥민, 번리전서 팀 분위기 바꿀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리그 5호골과 함께 팀 분위기 반등을 노린다, 토트넘은 28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터프 무어에서 번리를 상대로 2021-22 EPL 13라운드를 치른다. 최근 토트넘의 분위기는 좋지 않다. 토트넘은 26일 슬로베니아 마리보르 류드스키 브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무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조별리그 5차전에서 1-2 충격패를 당했다. 유럽대항전을 향한 열망이 큰 토트넘이지만, 이대로라면 우승을 노렸던 UECL에서조차 조별리그서 탈락하는 굴욕을 경험할 수도 있다. 무라전에서 잃은 건 승점 뿐이 아니다. 라이언 세세뇽이 퇴장을 당하고 델레 알리는 최악의 부진으로 혹평을 받는 등 전체적인 분위기도 어수선하다. 승리를 위해 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기에 체력 고갈도 심하다. 토트넘은 번리전을 통해 빨리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 승리가 늦어지면 부진이 끝없이 길어질 수도 있다.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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