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리그 진출 뒤 왼쪽 무릎 통증으로 지난해 11월 귀국한 배구선수 이재영(26·PAOK)이 수술 대신 재활 치료로 가닥을 잡았다. 배구계에 따르면 이재영은 국내 복수의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수술을 하지 않은 채 재활치료를 하기로 결정했다. 4월에 마무리되는 올 시즌 그리스 리그 일정은 소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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