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내 잘못” 첼시 루카쿠, 인터뷰 논란 사과
첼시의 공격수 로멜로 루카쿠(29·벨기에)가 자신의 인터뷰 논란에 대해 결국 사과했다. 첼시 생활에 대한 불편함을 나타내며 토마스 투헬 감독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던 루카쿠는 고개를 숙였다.루카쿠는 5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구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모든 일을 초래한 것을 사과한다. 더 명확한 메시지를 보냈어야 한다”고 말했다.루카쿠는 최근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첼시에서 생활이 행복하지 않다. 언젠가 인터밀란(이탈리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해 곤혹을 치렀다.루카쿠는 2021-22시즌을 앞두고 구단 최고액인 9750만파운드(약 1575억원)의 이적료로 인터밀란을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이적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령탑의 전술에 대한 불만과 함께 전 소속팀으로의 복귀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을 키웠다.뿔난 투헬 감독은 지난 주말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루카쿠를 엔트리서 제외했다. 루카쿠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도 커졌다.결국 루카쿠는 구단을 통해 자신의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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