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뷔-최우식 ‘그해 우리는’ 쌍끌이
세계를 휘어잡은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와 배우 최우식이 SBS 드라마 ‘그해 우리는’의 인기를 쌍끌이하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그해 우리는’은 최우식이 2017년 ‘더 패키지’이후 4년 만의 안방 복귀작이자 첫 주연 드라마이다. 그는 2019년 영화 ‘기생충’ 이후 이번 드라마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이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다. 드라마는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부상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로맨스를 그린다. 극중 자유분방한 건물 일러스트레이터 최웅 역을 맡고 능력은 있지만 덤벙거리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제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위해 ‘절친’인 방탄소년단의 뷔까지 소매를 걷어붙였다. 뷔와 최우식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박서준, 박형식 등과 함께 ‘우가 패밀리’라는 별칭의 모임을 만들고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 뷔는 최근 드라마 OST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