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조원태 KOVO 총재, 프로스포츠협회장 뽑혀
조원태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46·사진)가 10일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2017년 7월부터 KOVO 총재를 맡고 있는 조 신임 회장은 한진그룹 회장이자 대한항공 회장이기도 하다. 2015년 출범한 협회는 국내 7개 프로스포츠 단체(K리그, KBO, KBL, WKBL, KOVO, KPGA, KLPGA)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by
조원태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46·사진)가 10일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2017년 7월부터 KOVO 총재를 맡고 있는 조 신임 회장은 한진그룹 회장이자 대한항공 회장이기도 하다. 2015년 출범한 협회는 국내 7개 프로스포츠 단체(K리그, KBO, KBL, WKBL, KOVO, KPGA, KLPGA)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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