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페퍼저축銀, 도로公 세터 이고은 FA영입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이 이번 시즌까지 한국도로공사에서 뛰었던 세터 이고은(27·사진)을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했다. 페퍼저축은행 역사상 첫 FA 영입이자, 이번 FA 시장의 첫 이적 사례다. 계약 기간 3년에 총보수는 9억9000만 원(연봉 3억 원, 옵션 3000만 원)이다. 이고은은 “밝고 패기 넘치는 팀에서 솔선수범하며 팀의 성장에 보탬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y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이 이번 시즌까지 한국도로공사에서 뛰었던 세터 이고은(27·사진)을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했다. 페퍼저축은행 역사상 첫 FA 영입이자, 이번 FA 시장의 첫 이적 사례다. 계약 기간 3년에 총보수는 9억9000만 원(연봉 3억 원, 옵션 3000만 원)이다. 이고은은 “밝고 패기 넘치는 팀에서 솔선수범하며 팀의 성장에 보탬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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