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KIA 김민식과 SSG 김정빈-임석진 트레이드
프로야구 KIA가 포수 김민식(33·사진)을 SSG에 내주고 대신 투수 김정빈(28), 내야수 임석진(25)을 받는 1 대 2 트레이드를 9일 실시했다. 이 트레이드로 주전 이재원(34)의 부상 이탈로 포수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SSG는 숨통을 틔웠고, 키움에서 포수 박동원(32)을 트레이드해온 KIA는 미래 전력을 확보했다.by
프로야구 KIA가 포수 김민식(33·사진)을 SSG에 내주고 대신 투수 김정빈(28), 내야수 임석진(25)을 받는 1 대 2 트레이드를 9일 실시했다. 이 트레이드로 주전 이재원(34)의 부상 이탈로 포수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SSG는 숨통을 틔웠고, 키움에서 포수 박동원(32)을 트레이드해온 KIA는 미래 전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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