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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영입한 콘테 “우릴 무서워해야 할걸”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의 거침없는 행보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비롯한 유럽 빅리그 팀들이 긴장하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사진)은 20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상대 팀들이 우리를 두려워하길 원한다”며 새 시즌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EPL 4위를 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EPL 우승을 원하느냐는 질문에 콘테 감독은 “그렇다. 나는 현실적이다”라며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토트넘의 EPL 마지막 우승은 1960∼1961시즌이다. 토트넘은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선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미드필더 이반 페리시치와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를 자유계약선수(FA)로 이적료 없이 데려왔다.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 공격수 히샤를리송, 수비수 클레망 랑글레에 이어 20일엔 수비스 제드 스펜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데려온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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