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임윤아 ‘빅마우스’, 계략 속 사투 스페셜 포스터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속 무법 지대를 연상케 하는 엄청난 세계관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구천시’ 세계관을 완성할 다섯 인물의 각양각색 포스가 담긴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먼저 승률 10%의 ‘떠벌이(Big Mouth)’ 변호사에서 갑작스레 암흑세계의 제왕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버린 박창호(이종석 분)는 죄수복을 입은 채 얼굴에 상처를 매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방이 어두운 와중에도 그의 눈빛은 차가운 살기로 형형하게 빛나 평범한 변호사였던 박창호의 살벌한 변화를 짐작게 한다. 박창호에게 주어진 누명이 황당하기는 그의 아내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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