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Instagram

이종석→임윤아 ‘빅마우스’, 계략 속 사투 스페셜 포스터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속 무법 지대를 연상케 하는 엄청난 세계관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구천시’ 세계관을 완성할 다섯 인물의 각양각색 포스가 담긴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먼저 승률 10%의 ‘떠벌이(Big Mouth)’ 변호사에서 갑작스레 암흑세계의 제왕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버린 박창호(이종석 분)는 죄수복을 입은 채 얼굴에 상처를 매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방이 어두운 와중에도 그의 눈빛은 차가운 살기로 형형하게 빛나 평범한 변호사였던 박창호의 살벌한 변화를 짐작게 한다. 박창호에게 주어진 누명이 황당하기는 그의 아내
by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