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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도플갱어’ 복면가수 등장…“기분 묘하다”(복면가왕)

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연출 김선영)’에서는 ‘인디언 인형’의 질주를 막기 위해 나타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진다. 12명의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원조 꽃미남 스타’ 김원준, ‘레전드 혼성그룹’ 룰라의 채리나, ‘카라’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니콜, ‘케이팝 대표 요정돌’ 오마이걸 유빈, ‘MZ세대 대표 래퍼’ 래원, ‘서울패밀리’ 위일청이 합류해 화려한 입담과 예리한 추리력을 뽐낸다. 이번 주, ‘복면가왕’은 여름 특집으로 아주 특별하게 꾸며진다.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가창력을 가진 복면가수들의 무대는 물론,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오싹한 비주얼의 ‘여름 특집’ 복면가수들이 등장한다. 그뿐만 아니라 특집답게 판정단을 위한 특급선물들도 준비했다. 복면가수의 정체를 가장 많이 맞힌 연예인 판정단과 가장 뜨거운 리액션을 보내는 일반인 판정단에 여름 특집에 걸맞은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는 소식에 추리 대결은 한층 더 치열해졌고, 무대를 향한 호응 역시 폭발적이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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