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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는 이종석일까 아니면 곽동연일까? (‘빅마우스’)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는 누굴까.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속 떠벌이 변호사 박창호(이종석 분)를 비롯해 수많은 빅마우스(Big Mouse) 후보들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누가 진짜 암흑세계의 제왕일지 모든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빅마우스’로 의심받고 있는 유력 후보들의 행적을 통해 이들의 실체를 예측했다. ● 박창호, 자타공인 빅마우스가 던진 살벌한 출사표 수많은 후보 중 단연 1위로 꼽히는 사람은 자타가 인정하는 ‘빅마우스’ 박창호다. 승률 10%의 생계형 떠벌이 변호사에서 하루아침에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 된 그는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진짜 빅마우스 행세를 하고 있다. 빅마우스로 살아가는 날이 많아질수록 처절함만 가득했던 박창호의 얼굴은 점점 살기를 머금기 시작했다. 특히 호의든 악의든 열 배로 갚아준다는 출사표대로 그는 차근차근 자신에게 반기를 들었던 이들을 응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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