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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멱살 잡혀도 돌직구…‘진검승부’ 사이다 장면3

KBS2 수목드라마 ‘진검승부’ 도경수가 통쾌한 명장면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진검승부’(극본 임영빈, 연출 김성호)는 부와 권력이 만든 성역, 그리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악의 무리들까지 시원하게 깨부수는 불량 검사 액션 수사극으로 지난 13일 4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5.0%, 분당 최고 시청률은 6.2%를 기록하며 4회 연속으로 수목극 1위 왕좌를 굳건하게 지켰다. 도경수는 정법보다는 편법을, 정석보다는 꼼수를, 성실함보다는 불량함을 택한 꼴통 검사 진정 역에 완벽하게 녹아든 연기로 현실의 시름을 잠시나마 잊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 진정 캐릭터의 진면목을 확인하게 만든 3, 4회 속 사이다 명장면 세 가지를 정리했다. ◆ 가스 테러를 가장한 이장원 차장검사실 침투 작전 3회에서는 진정이 차장검사 이장원(최광일 분)과 ‘서초동 살인사건’의 연관성을 증명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작전들을 벌여 시청자들을 전율케 했다. 진정은 오도환(하준 분)에게 긴급체포 당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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