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전원생활 결심→일주일 만에 집 계약…5도2촌” [화보]
서효림 “전원생활 결심→일주일 만에 집 계약…5도2촌” [화보] 배우 서효림의 화보가 공개됐다. 월간 여성 매거진 주부생활의 10월호 커버를 장식한 서효림은 시종일관 밝고 즐거운 무드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섬세하고 자유로운 감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서효림은 “요즘 도시와 전원을 오가는 5도 2촌 생활을 유지 하고 있다. 가평 전원주택에서의 모습과 화보 속 내 모습은 무척 대비되는 모습인데 그게 무척 재미있다. 가평에서는 며칠 내내 똑같은 옷을 입고 텃밭을 일구거나 장작을 패기도 한다”며 요즘 근황을 전했다. 전원생활을 결심하고 일주일 만에 집을 계약할 정도로 행동파 기질이 다분한 서효림. 그는 처음 세 살 된 딸 조이를 위해 전원생활을 결심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신이 더 큰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고백했다. 서효림은 “서울에서만 살아서 도시를 떠나 있는 동안 에너지를 얻는다. 여행을 가도 뉴욕보다는 LA, 파리보다는 니스를 더 좋아한다”고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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