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의식불명 김래원 향해 간절한 기도 ‘눈물 먹먹’ (소방서 옆 경찰서)
‘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이 이도엽의 긴급체포를 이뤄낸 후 의식불명 사태에 빠지는 진퇴양난 상황에 놓였다. 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7회에서는 진호개(김래원)가 함바집 화재 살인 배후이자 과거 석미정 살인 사건을 교묘히 피해 간 범인 마태화(이도엽)와 숨막히는 추격전을 펼쳐 흥미를 돋웠다. 진호개는 염상구(서재규)가 자신의 모발에서 방화범 특징 중 하나인 열변형을 포착, 코너에 몰자 난감해졌다. 하지만 국과수 윤홍(손지윤)이 현장에서 발견된 진호개의 혈흔에서 ‘항응고제’가 추출됐다며 혈흔이 조작됐음을 전했고, 송설(공승연)이 진호개의 모발 열변형은 폭발사고 당시 범인과 대치 중에 생긴 것임을 진술하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진호개는 백참(서현철)과 공명필에게 “꼬리를 공략해야죠. 우리는 꼬리를 잡고 대가리를 올라타면 되는 거고”라며 마태화와 관련한 증거 찾기를 전했고, 이에 공명필은 마태화가 인수한 의료폐기물 처리업체를 찾아냈다. 그러나 이미 없어져 버렸다는 것에 진호개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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