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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할 영화와 하나 되는 패션, 박경림 ‘장기집권’ 이유 있었네

한국영화와 관련한 모든 행사를 전담하며 ‘장기집권’ 중인 방송인 박경림이 톡톡 튀는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뛰어난 진행 능력으로 이미 영화관계자들로부터 인정받았지만 최근에는 각 작품의 콘셉트 등과 어울리는 액세서리와 패션 등을 선보이며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영화뿐만 아니라 방송업계에서도 그를 잇달아 찾고 있다. 박경림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정이’ 제작발표회에서 은빛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시선을 끌었다. ‘정이’가 한국에서 보기 드문 사이버 펑크 장르라는 점에서 그에 어울리는 은빛 컬러를 센스 있게 골라 입었다. 지난해 사극영화 ‘한산: 용의 출현’ 제작보고회, 쇼케이스, 무비 라이브에서는 각각 다른 한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잡았다. 비행기를 소재로 한 영화 ‘비상선언’과 ‘탑건: 매버릭’에서는 각각 스튜어디스와 파일럿을 연상케 하는 옷을 입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 및 주연배우들이 참적한 지난해 12월 ‘아바타: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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