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위증이면 처벌받아야, 논란 만들고 싶은듯” 반박 [공식입장]
배우 이선빈이 법정 거짓 증언 의혹에 반박했다. 이선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새벽에 무슨 일이죠? 법정에서 거짓 증언했으면 처벌받아야지 논란으로 되겠어요?"라며 "논란을 만들고 싶으신 게 아닐까요? 그리고 저 때문에 상장폐지요? 제가 저렇게만 얘기했다고요? 그 회사에 대해서, 저 재판 건에 대해서 더 깊이 알아보시고 기사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첨부한 사진은 이선빈 위증 논란을 다룬 최초 보도 기사 캡처본이다. 이선빈이 전 웰메이드 예당 변 회장이 전 더블류와이디엔터테인먼트 서 대표를 공갈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한 증언을 번복했다는 내용. 보도에 따르면, 2017년 6월 이선빈이 이매진 아시아가 변 씨를 고소한 사건의 참고인 신분으로 법원에 출석해 "더블유와이디는 변 씨와 관계가 없다"고 말했는데 2021년에는 변 씨가 서 씨를 고소한 사건 증인으로 참석해 "더블유와이디는 변 씨의 것이 맞다. 변 씨가 관계가 없다고 했던 건 그런 지시를 받았기 때문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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