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자체 콘텐츠→고정 예능 열일 행보 ‘예능 대세’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자체 콘텐츠를 넘어 디지털, 방송 예능까지 접수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르니버스’, ‘르세라핌 컴퍼니’, ‘DAY OFF’ 등 풍성한 자체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르세라핌은 눈부신 예능감에 힘입어 방송계 러브콜을 받으며 ‘新 예능 대세’로 떠올랐다. 매주 고정 예능만 3개,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까지 더하면 일주일 내내 르세라핌을 볼 수 있는 수준. 먼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사쿠라의 단독 예능 ‘겁도 없꾸라’가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 채널은 3개월 만에 구독자 30만 명을 달성, 현재까지 게재된 모든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무려 2500만 건에 달한다. 이는 단독 MC 사쿠라의 뛰어난 역량과 화제성을 증명한다. 또 금요일 오후 5시 5분에는 홍은채가 KBS2TV ‘뮤직뱅크’ 진행자로 나선다. 홍은채는 지난 10일 첫 방송부터 안정적인 진행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MC 데뷔 합격점을 받았다. 내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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