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한 “‘상견니’, 인생 통틀어 가장 특별하고 멋진 경험”[화보]
영화 '상견니'의 주인공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촬영은 영화 '상견니'의 홍보 활동을 위해 한국을 찾았던 일정 동안 이뤄졌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작품과 한국 팬들인 ‘상친자들’에 대한 애정으로 카메라 앞에 선 펑난소대 삼인방은 촬영 내내 밝고 활기 찬 무드를 이어 갔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가가연 배우는 “'상견니'는 내 삶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작품”이라고 말하며 “겉으로 드러난 성과들은 물론, 개인적으로 많은 걸 얻고 배웠다. 인생을 한층 더 가치 있게 만들어 줬다고 할 수 있다. 서울 팬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형용할 수 없는 감동에 휩싸이기도 했다”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상견니'와 함께 한 시간이 어떻게 기억될 것 같느냐고 묻는 질문에 배우 허광한은 “인생을 통틀어 가장 특별하고 멋진 경험 중 하나로 기억될 것 같다.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촬영할 때 들었던 노래를 다시 듣기만 해도 일종의 본능이나 잠재의식처럼 그때의 추억이 떠오른다” 라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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