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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가족 때문에 활동 중단…18세 연하 사야♥ “천사 만나”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형탁의 안타까운 사연과 예부 신부 히라이 사야와의 데이트가 공개되면서 눈물 바다를 만들었다. 17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이하 ‘사랑꾼’)’에서는 심형탁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몇 년 전 한참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던 심형탁이었지만, 가족의 투자 관련 문제로 약 2년간 활동을 못할 만큼 몸과 마음에 모두 상처를 받았다. “나 좀 살려주세요…죽을 것 같아요”라고 당시의 심경을 밝힌 심형탁은 4년 넘게 함께해 온 라디오 방송 ‘컬투쇼’ 하차 직전, “노래 틀 때 사람들이 욕을 하는 것 같았다”고 스트레스로 환청에 시달렸던 경험까지 전했다. 힘든 순간 옆을 지켜준 건 예비 신부 히라이 사야였다. 사야는 “드라마 보는 느낌…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며 현실이라고 믿기지 않는 사연에 놀라움을 표했고, “심 씨가 당사자니까, 더 힘든 상황이어서 그냥 옆에서 응원했다”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사야는 하룻밤만 자면 잊는 성격이라며 다음 날 자고 일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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