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비행기 사고 막고 韓 귀환 …‘힘쎈여자 강남순’ 4.3%로 출발
‘힘쎈여자 강남순’이 4%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JTBC에서 첫 방송한 '힘쎈여자 강남순'은 전국 시청률 4.3%, 수도권 4.8%를 기록했다. 1화는 ‘대대힘힘’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괴력 소녀 강남순(이유미 분)이 한국에서 몽골로, 그리고 다시 한국으로 되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그렸다. 새 드라마는 힘으로 몽골을 평정한 한 소녀의 등장으로 막을 열었다. 자기 체구의 몇 배나 되는 사람을 가뿐히 이긴 괴력 소녀의 이름은 ‘체첵(이유미 분)’. 사실 그의 정체는 한국에서 온 ‘강남순’이었다. 아빠 강봉고(이승준 분)와 함께 떠났던 몽골 여행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국제 미아가 됐던 그는, 불행 중 다행으로 유목민 부부의 손에 거둬졌다. 체첵은 자신이 강남순인지, 어디에서 왔는지도 기억하지 못했다. 그의 기억을 일깨운 것은 바로 세계적인 히트곡 ‘강남 스타일’이었다. 후렴구에서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 낸 강남순은 “내 이름은 강남순이야! 한국으로b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