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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이강인 ‘결전의 땅’으로

오전 10:37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 입단 후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선제 결승골로 승리를 이끌며 경기 최우수선수(MVP)로도 뽑혔다. 이강인은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툴루즈와의 ‘트로페 데 샹피옹’(챔피언스 트로피) 전반 3분 골망을 흔...Read More

“골 들어갈 틈이 없네”

오전 10:36
3일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경기 3피리어드 때 캘거리 선수들(붉은색 등번호)이 골문 앞에 한데 몰려 미네소타의 공격을 온몸으로 막아내고 있다. 캘거리는 상대 슛 29개 중 28개를 막아내며 세이브율 97%를 기록...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