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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포커스] ‘하위 커트라인’ 반전의 달…고배당 노려라

■ 상반기 등급심사가 경주에 미치는 영향 19일 13경주 문영윤 1착·김배영 3착 쌍승식 141배 쌍복승식 2829배 터져 상위권 집중력 굿…선택과 집중 필요 경륜은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의 등급심사를 받는다. 성적 좋은 선수는 한 단계 높은 등급으로, 성적 하위자는 한 단계 아래로 등급 조정이 된다. 2019년 상반기 등급심사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선수들의 승부욕은 여느 때보다 높아 매 경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등급 조정에서 살아남으려는 점수 관리가 경주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보통 등급심사를 앞둔 한 달 전부터 시작해 심사 마감일에 가까워질수록 물러설 곳이 없는 강급 위기의 선수들이 총력전을 펼치는 양상으로 전개된다. ● 잔류냐, 강급이냐 등급심사가 다가오면 하위 커트라인에 걸린 선수들의 승부욕은 여느 때보다 높다. 잔류와 강급의 갈림길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선발급에서 우수급으로, 우수급에서 특선급으로 특별승급에 성공한 선수들은 18명이다. 선발급과 우수급에 종합득점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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