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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슈타인, 내수읍 출신 힙합퍼→회사 내 수입 1위 등극

원슈타인의 순박하고 애교 넘치는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원슈타인과 매니저 윤성모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원슈타인은 가장 친한 친구 이건희 씨의 집에 누워있었다. 원슈타인도 집이 있지만 워낙 친한 친구이다 보니 자주 놀러 간다고. 원슈타인은 친구에게 피부 관리 비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피부가 안 좋다 보니 더욱 신경 쓴다고 한다. 원슈타인의 세수 방법을 본 친구는 “이게 슈퍼스타의 삶인가. 나는 못 하겠다”고 말했다. 원슈타인은 친구의 노트북을 구경했다. 친구 노트북에는 원슈타인과 친구의 추억이 빼곡했다. 원슈타인은 “친구 별명이 ‘건 클라우드’다”라고 했다. 특히 청주시 내수읍의 고향 집을 배경으로 찍은 원슈타인의 첫 앨범 재킷, 연습 영상까지 저장되어 있었다. 원슈타인의 친구는 매니저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한다. 유병재는 “친한 친구라 좋은 걸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을 텐데 첫 선물을 너무 큰 걸 해주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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