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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대회 연패 도전’ GS칼텍스 차상현 감독 “부담 버리고 팀 플레이”

KOVO컵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이 5번째 컵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GS칼텍스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의정부체육관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전을 펼친다. 전날 GS칼텍스는 흥국생명과의 준결승전에서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며 3-0 승리를 거뒀다. 세터 안혜진은 한층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좌우 날개와 속공을 다양하게 활용하며 빠른 템포의 날카로운 공격을 만들어냈다. 새로운 삼각편대 강소휘-최은지-유서연은 고른 활약 속에 34점을 합작했고, 한수지와 김유리는 7개의 속공과 4개의 블로킹을 만들어냈다. 빈틈없는 수비 역시 인상적이었다. 리베로 한수진은 상대의 공격마다 몸을 날리는 디그로 팀을 지켜냈다. 이번 컵 대회에서 드러난 GS칼텍스의 강점은 단연 서브와 수비다. 안혜진이 이번 대회 12개의 서브 에이스를 터트리며 GS칼텍스는 전체 팀 중 가장 많은 26개의 서브 득점을 쏟아 부었다. 안정적인 리시브는 빠른 템포의 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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