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X김선호 케미 빛났다…‘갯마을 차차차’, 기분좋은 출발
신민아, 김선호 주연의 ‘갯마을 차차차’가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토일극 ‘갯마을 차차차’는 유료가구 기준 전국 평균 6.8%, 최고 8.1%를 기록했다. 1회 방송은 도심 고층빌딩 사이로 보이는 한강에서 열심히 조깅을 하는 혜진(신민아 분)의 모습으로 포문을 열어 시작부터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했다.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치과에서 일하는 혜진은 환자로 만난 앞집 이웃 연옥(이정은 분)을 진심을 다해 진료를 했지만, 임플란트를 권장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장(배해선 분)에게 한 소리를 듣게 됐다. 이에 숨어있던 정의감이 튀어 나온 혜진은 “나는 환자의 건강을 가장 우선적으로 배려하겠다”는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읊어주고는 병원 문을 박차고 나왔다. 그러나 치과를 그만두고 나온 혜진의 이후 모습은 당당하고 멋있는 것과는 다른 반전이 있었다. 셀프 퇴직 선물로 구입한 명품 구두 쇼핑백을 손에 쥔 채로 단짝 친구인 미선(공민정by 신민아X김선호 케미 빛났다…‘갯마을 차차차’, 기분좋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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