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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우리가 챔프전 간다”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외야수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13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4차전에서 5-4로 승리한 뒤 정규시즌 때부터 응원용 소품으로 써온 플라스틱 칼을 양손에 들고 기뻐하고 있다. NLDS를 3승 1패로 통과한 애틀랜타는 15일 LA 다저스-샌프란시스코의 NLDS 5차전 승자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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