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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공간이 곧 작품… 원본 없는 ‘伊런 전시’

오후 12:56
유명 예술가의 이름을 보고 전시장을 찾았는데 정작 원화(原畵)가 별로 없어 실망한 경험이 있는 관람객이 적지 않을 것이다. 2019년 ‘야수파 걸작전’이나 올해 ‘아트 오브 뱅크시’ 전시는 복제본이 다수 포함돼 관람객으로부터 아쉬움을 샀다. 양질의 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