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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지명 김강민, 내년에도 선수로 뛴다

AM 9:36
한국야구위원회(KBO)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의 지명을 받은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사진)이 42세가 되는 내년 시즌에도 현역 선수로 뛴다. 한화는 24일 “김강민이 구단 사무실을 방문해 선수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김강민을 보류 선수 ...Read More

성진환·오지은, 결혼 9년 만에 이혼 [연예뉴스 HOT]

AM 8:44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 출신의 가수 성진환과 싱어송라이터 오지은이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23일 성진환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지은과 얼마 전 결혼생활을 마무리했다”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고 도와가며 차분하게 모든 일들을 해나가고 있다”고...Read More

박진영, 방송가 뒤흔든 ‘리더의 품격’

PM 1:43
‘리더의 품격’.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진가가 제대로 드러나고 있다. 자신이 직접 소재 발굴부터 섭외까지 도맡은 KBS 2TV ‘골든걸스’를 화제 반열에 올려둔 데 이어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리더십에 대한 자신만의 철...Read More

발로… 머리로… 손흥민 날았다

AM 10:37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가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에서 중국에 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21일 중국 선전의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Read More

‘테니스 왕중왕’ 조코비치 7번째 등극

AM 10:38
노바크 조코비치(36·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에서 통산 7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ATP 파이널스는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 랭킹 상위 8명만 출전해 챔피언을 가리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세계 1위 조코비치는 20일 ...Read More

수비상까지… 다 가진 남자 오지환

AM 11:36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오지환(LG·사진)이 KIA 박찬호와 함께 올해 처음 제정된 한국야구위원회(KBO) 수비상 유격수 부문을 공동 수상하게 됐다. KBO 사무국은 19일 “유격수 부문에서 오지환과 박찬호가 총점 87.5점으로 동률을 이뤄 공...Read More

21세에 시즌 챔피언… ‘슈퍼레이스 인생’

AM 11:36
21세 드라이버 이찬준(엑스타 레이싱팀)은 5일 막을 내린 2023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슈퍼6000 부문 역대 최연소로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2018년 김종겸(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이 27세에 시즌 챔피언을 차지한 게 종전 최연소 기록이었다. ...Read More

아이유-손석구, 나의 구씨? 신선한 투샷 [화보]

AM 8:42
아이유-손석구, 나의 구씨? 신선한 투샷 [화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손석구의 아웃도어 브랜드 겨울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는 눈꽃 산행부터 가벼운 트레킹까지 겨울 아웃도어 활동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다운 스타일링을 담았다. 아이유와 ...Read More

‘다승왕-상금 10억원 돌파’ 거머쥔 임진희

AM 10:36
올 시즌을 앞두고 목표로 삼았던 다승과 시즌 상금 10억 원 돌파를 모두 달성한 임진희(25)가 홀가분한 마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도전한다. 임진희는 12일 강원 춘천 라비에벨CC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Read More

손흥민-황희찬, 오늘밤 제대로 붙는다

AM 9:38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은 이 경기를 위해 손흥민(31·토트넘)과 황희찬(27·울버햄프턴)을 포함한 23...Read More

2023 코리아스포츠진흥대상 시상식

AM 10:36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3 코리아스포츠진흥대상’ 시상식이 9일 서울 서대문구 동아일보사 사옥에서 열렸다. 코리아스포츠진흥대상은 한국 스포츠 발전에 모범적으로 기여하는 스포츠단체, 기업, 사회...Read More

음주車에 날아간 꿈… 제주GK 유연수, 25세에 은퇴

AM 11:37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 피해를 당했던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제주의 골키퍼 유연수가 결국 유니폼을 벗는다. 수술 뒤 약 1년간 재활에 매달려 왔지만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한 끝에 내린 결정이다. 유연수는 올해 스물다섯 살이다. 제주 구단은 8일...Read More